6월 현재 1100만㎥판매…세 배 이상 증가
핀란드 사유림의 6월 원목 판매량은 순탄하게 진행 중이라고 핀란드 산림 협회(the Finnish Forest Industries Federation, FFIF)는 전했다.
목재 업계는 한 달여간 이곳 사유림으로부터 400만㎥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량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급격히 증가해 거의 1100만㎥까지 늘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에 비할 때 세 배 이상 증가한 수치.
그러나 올해 초 목재의 부진한 판매 속도는 여전히 판매량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다.
판매량은 장기 평균보다 14% 낮다. 모든 목재 분야에서 수요는 강한 편이다.
가문비 나무는 ㎥당 57유로인 반면 평균 소나무 원목은 ㎥ 당 56유로로 입목 가격은 거의 모든 목재 등급에서 5월이후 거의 5% 올랐다.
자작나무 원목은 ㎥당 41유로다.
현행 가격은 지난 10년 평균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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