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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은혜(32)가 자활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오후 2시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자활생산품 유통활성화를 지원 활성화를 위해 탤런트 박은혜(32)를 자활사업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8일 밝혔다.
박은혜는 지난 2003년 MBC 사극 '대장금'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고 최근 MBC TV 드라마 '분홍립스틱' 등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지부는 박은혜가 평소 나눔과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점이 계기가 돼 자활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앞으로 1년 동안 우수 자활생산품인 'Good's goods'(굿스굿스)를 홍보해 소비자들에게 널릴 알릴 계획이다. 굿스굿스는 경제적이면서도 착한 소비를 촉진하고 빈곤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희망키움통장'이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행복한세상백화점 사장 손창록씨와 유통관련 기업의 추천인사 및 업계 퇴직자 등 16명을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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