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업계 최초로 전통주에 관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최근 유행하는 막걸리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2가지 정도가 개발, 보급돼 왔지만 탁주, 약주, 증류식 소주 등 우리술에 대한 다양하고도 기초적인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에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은 우리술의 기원과 종류, 이화주 만들기 등을 비롯해 우리술을 즐기는 법까지 다양하게 다뤘다. ‘우리술 이야기’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며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