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매장 전면 리뉴얼을 앞두고 오는 12일까지 고별 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달 23일부터 시작된 이 고별세일은 20일간의 행사를 진행한 후 오는 13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가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10월께에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이번 고별전에서는 오브엠과 게스슈즈 여성화, 케네스레이디 원피스, 마에스트로, 캠브리지, BON, TNGT 남성정장, 바닐라B 티셔츠 등 50% 품목할인을 진행한다.
또 오는 5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는 폴로 티셔츠(5만7000원), 남방(8만2600원) 등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폴로 고객감사 초대전’을 선보인다.
또 같은 기간 각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 ‘몽마르뜨’, ‘이신우’, ‘엘레강스’ 핸드백, ‘루이까도즈’, ‘닥스’, ‘메트로시티’ 우양산, ‘타스타스’ 원피스 청바지 재킷, ‘TATE’ 반바지, 티셔츠 등 초특가에 판매하는 ‘1만·2만·3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남성정장 ‘3만·5먼·7만원 창고 대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매일 선착순 20명에게는 각 브랜드의 남성정장 20착을 한정으로 한 벌에 1만6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청량리점은 고별전 이후 13일부터 9월말까지 리뉴얼 공사를 진행, 젊은 20대 초중반의 대학생을 겨냥한 ‘영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입점 브랜드는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 생활 잡화 전문 매장 ‘무인양품(MUJI)’, ‘영풍문고’, 신발전문점 ‘ABC마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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