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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참이슬 후레쉬'가 이마트에 입점한다.
진로는 이마트에 참이슬 오리지널과 후레쉬, 제이 등의 제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에서 '참이슬 후레쉬'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과 같은 가격인 1000원에 판매된다.
그동안은 이마트 측이 납품가격의 인하를 요구했으나 진로가 응하지 않고 맞서 줄다리기를 해왔다.
진로 관계자는 참이슬후레쉬의 이마트 진출에 대해 "납품가 인하는 없었다"며 "우리는 도매상 출고가격 그대로 넘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도매상도 이마트측에 마진을 줄여 납품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마트 측에서 손님이 참이슬 제품을 찾다보니 납품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로는 이마트 진출을 기념해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참이슬 후레쉬 1병당 20원씩의 불우이웃 돕기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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