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6일 외화통장에서 원화현금카드를 이용한 외화이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외화통장 원화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IC)카드에 외화계좌를 추가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원화계좌와 외화계좌간 이체뿐만 아니라 외화계좌에서 원화현찰로 인출할 수 있다.
특히 외화계좌 보유고객은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외화계좌에서 원화계좌로, 원화계좌에서 외화계좌로 바로 이체할 수 있다.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엔화(JPY)의 경우 30%, 기타통화의 경우 10%의 환율 우대까지 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화예금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서 외화예금의 편리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