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첨소리, 놀이 통한 학습용 매트 세계 최초 개발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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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첨소리(대표 김희정) 에서는 태어나서 처음 듣는 소리라는 의미로,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함께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놀이를 통한 학습용 매트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전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매트는 기존 매트와는 차별하여 친환경 제품으로 만들었으며, 한국생활환경안전연구소(KEMTI)에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하였고, Q마크를 획득한 아동 학습용 매트로 7가지 특허를 득한 제품이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는 문자 입력장치인 매트와 펜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구현했으며 유아들의 IQ 및 EQ를 키워주고 발달시켜 줄 수 있는 한글, 영어, 음악, 게임, 숫자놀이를 함으로써 언어, 지능, 표현력, 상상력, 신체, 논리 수학적 발달 등,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내용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놀이 학습용 매트이다.

제품은 소리섬 매트, 알파벳섬 매트 2가지이며 고급스러운 펜과 컨트롤러로 구성되어 있다. 소리섬 매트는 악기 소개, 사물 소개, 숫자 소개 창작동요, 클래식 음악, 자장가, 소리섬 이야기, 게임 등으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호환하여 듣도록 구성되어 있고, 알파벳섬 매트는 알파벳 소개, 사물 및 동물 소개, 숫자 소개, 창작동요, 자장가, 알파벳섬 이야기, 다양한 게임 등으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호환하도록 되어있다.

매트 크기는 2000 x 1400mm x 10mm (39만 7천원, VAT 포함)와 2000mm x 1400mm x 14mm(47만 6천원, VAT 포함)로 양면으로 인쇄되어 터치펜과 컨트롤러도 같이 제공된다. 구입은 첨소리(www.chumsori.com) 에서 할 수 있고, 오는 19일에서 22일까지 4일간 삼성동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http://www.babyfair.co.kr)에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기간 중에 현장에 방문하여 구입하는 고객께는 일일 한정 50명에 한하여 20% 할인행사와 방석용 매트도 증정한다.

(주) 첨소리는 우수한 영·유아 콘텐츠를 통하여 미래의 창의적인 리더를 만들고자 학습용 매트뿐만 아니라 유아용품 및 완구 등으로 기술력을 접목한 제품을 확대 개발하여, 아이들에게 미래의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넓혀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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