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봄바니에, 2010 가을시즌 명품 양복 상품권 출시

김은혜 기자

봄바니에 양복이 가을 시즌을 맞아 가을형 맞춤형정장 상품권을 8월 중순부터 판매한다.

봄바니에 양복 장준영 대표는 "입학시즌과 취업시즌을 앞두고 봄철 양복시장의 매출이 증대가 된다면, 가을철은 하반기 취업시즌과 함께 추석 등 대형 명절이 있기에 선물용 명품 맞춤형양복 상품권이 큰 인기를 얻는다"며 "다가오는 가을 선물을 준비한다면 일회성 상품도 좋지만 상대가 몸에 지니며 선물한 사람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 정장 상품권이나 구두, 넥타이등의 선물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장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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