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디자이너 에이미 데버스 초청
미국의 유명 가구디자이너 에이미 데버스(Amy Devers·사진) 초청 ‘KIAD(한국조형예술원) 여름 국제 세미나 2010’이 오는 8월24일 오후 2시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스튜디오 퍼니처와 홈인테리어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Amy Devers의 ‘미국의 공방가구 & 홈인테리어 시장의 현황과 전망’과 김성수 가람가구학교 교장의 ‘국내 스튜디오 퍼니처 & 퍼니테리어 현황과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가 각각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는 KIAD, 가람가구학교, 한국목가구조형협회,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미국활엽수수출협회 후원, 현대건설이 협찬한다.
한편 Amy Devers은 뉴욕 주립대학 및 샌디에고 주립대학에서 패션과 미술을 전공하고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대학에서 fine art와 가구디자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디자이너, 목수, 예술가, 조각가 그리고 저술가로서 자신의 스튜디오를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의 DIY 및 주택 인테리어 전문 TV 프로그램인 ‘Home & Garden TV’ 등 다수의 인기 TV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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