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문화원이 오는 9월 개강하는 ‘제11기 한옥건축 전문인과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부터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서 각각 진행되며 교과내용 또한 과목제로 구분해 개편된다. 또 종전 2년 과정을 14개월로 단축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는 입문과정은 9월8일부터 12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또 조영론, 의장론, 재료, 시공론, 계획론 등 심화과정은 9월6일부터 내년 6월까지 과목별 일정에 따라 매주 1회 열린다.
입문과정은 한옥의 개념과 특성 이해를 목적으로 한옥건축 전문인이 되기 위한 기본 소양을 습득키 위한 한옥 용어, 구조, 조영과정, 재료, 의장, 유형별 건축, 실습 등 23강좌로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건축계획, 재료, 조영론, 시공, 의장론 등 5과목으로 이루어진 분야별 전문 강좌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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