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호주, 목재 수입 새기준 적용 강화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기자

불법 벌채 목재 가공품 단속 고삐

 

호주 정부는 강화된 새 기준을 호주로 반입되는 목재에 적용키로 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곳 한 소식통에 따르면 목재 수입 산업과 협회, 그리고 국제 환경 로비 관계자들에 의해 지지를 받으면서 새로 선출된 호주 노동당 정부가 불법 목재나 불법 벌채된 목재 가공품에 대한 강한 단속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환경부 장관 토니 버크(Tony Burke)는 말했다.


새로운 기준은 해외 각지로부터 들여온 목재를 놓고 호주 도매상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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