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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운동 하기에 적합한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이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새로운 토닝슈즈 모델을 출시하며 고객 참여형 토닝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복은 지난해 9월 출시한 걷기용 토닝슈즈 이지톤의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피트니스 전용 토닝화 ‘트레인톤’을 선보였으며, 러닝용 토닝슈즈 ‘런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2010년 가을 전 세계 리복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토닝 캠페인’은 걷기, 달리기, 피트니스 등 다양한 운동 환경에 맞는 토닝슈즈 제품을 선보이며 토닝운동과 그 효과에 대한 고객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리복 브랜드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몸’ 대한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탄력적인 바디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토닝슈즈 시장의 성장세는 괄목할 만 하다”며, “리복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걷기용 토닝슈즈 이지톤의 성공적인 런칭하였으며, 소비자 대상의 토닝슈즈 체험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대비 400배 이상의 성장, 토닝슈즈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진행되는 리복의 토닝 캠페인 역시 ‘고객 체험’에 초첨을 맞췄다. 리복 관계자는 “다양한 운동 환경에 맞는 새로운 토닝슈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토닝슈즈의 핵심 모티브가 되는 ‘토닝운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토닝 클래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닝은 몸의 유연성과 근력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피트니스 운동이다. 짐볼, 보수, 탄력밴드 등을 이용해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동시에 근육의 밀도 높여 탄력있는 바디라인을 만들어 준다.
리복의 토닝슈즈는 운동화 바닥에 부착된 밸런스 파드가 토닝운동 기구의 역할을 하여 운동화를 신고 걷고, 달리면서 토닝운동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걷기전용 토닝화 이지톤(12-13만원대), 트레인톤(12-14만원대)이 있으며, 러닝용 토닝슈즈는 9월 초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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