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석유공사, 3년 연속 국가통계 우수기관

박현준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3년 연속 국가통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올해 조사대상을 표본조사 1300개에서 전체 석유 판매업자 약 13000여개로 확대하고 조사품목도 15개 석유제품으로 늘렸다.  다양한 유가통계를 새로이 생산하고, 인터넷 포털, 내비게이션, 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매체를 늘렸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오피넷은 스마트폰용 유가 서비스 확대 등 정보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tm템을 개발·구축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 5월부터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서비스 중이며, 오는 10월부터 안드로이드폰 서비스 제공을 위해 LG전자 등과 시스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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