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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그라코(한국총괄대표 노상윤)는 4.5 kg의 초경량에 양대면 전환, 원터치 개폐 등 기능까지 두루 겸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휴대형 유모차 '씨티라이트R' 뉴에디션을 출시, 9월 11일부터 전국 아가방 매장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씨티라이트 R'은 4.5kg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로 양대면이 가능하여 엄마와 아기에게 가장 편안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씨티라이트 R'은 원터치 개폐 기능을 추가하여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접은 후에도 쓰러지지 않는 자립형 설계로 수납이나 운반이 편리하다.
유모차 디자인은 한층 더 세련되어지고 화사해졌다.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프레임에 레모네이드, 터키석블루, 코랄핑크, 라벤다 등 파스텔톤 4가지색 유모차로, 아기와의 상쾌하고 화사한 나들이를 가능하게 해 준다.
이외에도 새로운 '씨티라이트 R'은 5점식 안전벨트 탑재는 물론 잠자는 아기가 앞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 주는 보호싸개가 유모차에 내장되어 있어 유모차 안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신생아부터 3세까지 사용가능하다.
그라코의 자회사로 세계적인 생활용품기업인 뉴웰러버메이드사의 마케팅 윤혜영 부장은 “그라코의 '씨티라이트 R' 뉴에디션은 60여년간 전세계 주부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라코의 기술과 안전을 자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유모차” 라고 밝히며, “기존 인기 모델로서의 장점은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디자인이 한층 더 세련되게 탈바꿈되어, 기능 및 디자인을 중시하는 신세대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코 '씨티라이트R' 뉴에디션 출시를 기념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네이버 그라코 카페에서 오는 30일까지 '우리 아기 달덩이 얼굴 뽐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우승자에게는 '씨티라이트 R' 유모차를 비롯 카시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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