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롯데아사히주류, 가격대별 다양한 추석 와인 선물세트 출시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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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와인 선물 세트 42종을 선보였다. 와인 초보자도 만족할 만한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와인부터, 와인 애호가를 위한 최고가의 고급 와인까지 가격대별로 특색 있는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호주의 ‘옐로우테일 쉬라즈 & 까버네 소비뇽 세트(4만원)’는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향을 강조해 와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옐로우테일의 베스트 셀링 와인으로 구성된 세트다.

친지, 가족들과 함께 모여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데일리 와인으로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으며, 화사한 라벨이 눈에 띄는 합리적인 선물용 와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산타캐롤리나 까버네 소비뇽 리제르바 & 메를로 리제르바 세트(6만 8천원)’은 칠레 와인의 역사가 담긴 130년 전통의 산타캐롤리나 와이너리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으로 구성된 세트다.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한국음식과 매칭이 좋아, 식사 모임을 위한 최고의 세트로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
 
이태리의 ‘산펠리체 일 그리지오 & 끼안티 클라시코 세트(16만 6천원)’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명 와인 평가단으로부터 그 품질 또한 검증 받은 산펠리체 와인으로 구성된 세트다.

특히 산펠리체의 와인세트는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로 그 품격을 더해 추석을 맞아 은사나 존경하는 분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기 좋다.
 
이 밖에도, 호주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바로사 밸리’에서 생산된 ‘피터르만 클랜시스 & 세미용 샤도네이 세트(9만 9천원)’, 영화와 같은 이름으로 ‘연인의 와인’이라는 별명을 가져 부부가 함께 즐기기 좋은 ‘카사블랑카 님부스 시라 & 님부스 소비뇽 블랑 세트(12만원)’ 등 다양한 와인 세트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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