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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6일 서울사옥에서 진수형 파생상품시장본부 부이사장과 삼성선물, 우리선물, 이트레이드증권, 한국투자증권, BS투자증권, NH투자선물 등 6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미니(mini)금선물의 시장조성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13일 상장되는 미니금선물은 기존 금선물(이하 표준금선물)의 거래단위(1kg)를 1/10(100g)로 축소한 국내최초의 미니상품으로 금가격 급등락에도 불구하고 표준금선물의 거래단위(8월말 기준 약 4447만원)가 커서 거래하기가 어려웠던 소규모 금도소매업체뿐만 아니라 일반투자자들도 금가격 변동에 대한 위험관리가 용이해 진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시장조성자는 향후 최장 3년간 미니금선물에 거래유동성을 공급해 초기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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