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털리스 커피, 가맹사업 개시

▲ 털리스커피가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 털리스커피가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커피 브랜드인 털리스 커피(www.tullyscoffee.com)가 직영으로만 운영하던 매장을 프랜차이즈로 확대, 가맹점을 모집한다.

털리스 커피는 커피는 이 달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가맹점은 본사의 철저한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가맹 점주는 계약 체결 후 운영교육을 받게 된다.

1992년 ‘톰 털리스 오키프’에 의해 탄생한 털리스 커피는 세계 최고의 원두로 꼽히는 아라비카, 그 중에서도 상위 10%의 원두만을 선별해 소량 로스팅한 제품이다.

배송기간을 줄이고 원두는 미리 분쇄하지 않고 주문시 바로 갈아 사용하며 개봉한 원두는 5일 안에 사용해 신선도를 높였다.

메뉴에 차별화를 기해 예바마테 라떼와 특허가 있는 벨라치노 메뉴 등 독자적인 메뉴를 갖췄다.

한편, 일본에서는 400여개의 매장이 운영중에 있다.

털리스 커피 관계자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창업자에 대한 철저한 운영교육 등으로 가맹점의 안정화를 제일 우선시 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인테리어 비용을 실비로 처리하는 등 비용부담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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