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T.G.I.프라이데이스, 신 메뉴 11종 출시

‘스테이크’, ‘파스타’, ‘에피타이저’ 등 전 메뉴 카테고리 강화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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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가 신 메뉴11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 메뉴는 잦아지는 외식 기회에 따라 고객층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각각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켰다. 특히 2종의 차별화된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애피타이저, 사이드메뉴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확대했다.
 
메인 메뉴인 ‘서로인 스테이크’는 적절한 유지방과 약간은 거친 듯한 육질이 조화를 이루어 감칠 맛이 나는 등심에 부드럽고 단백한 갈릭 크림소스와 상큼한 야채가 곁들어진 요리로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한우육전’은 100% 한우고기를 특제양념으로 그릴에서 구운 한국식 스테이크 요리로 쫄깃한 식감을 강조한 메뉴다.

더불어 인기 파스타에도 차별함을 더해, 다양한 고객층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는 각오다. ‘포마지오 파스타’는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치즈와 파마산 치즈, 생크림으로 깊은 맛을 낸 포마지오 소스에 신선한 시금치, 피망, 양파, 아틱쵸크 등을 넣어 치즈맛을 풍부하게 강조한 프리미엄 특제 파스타로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운 마늘빵과 곁들여 선보인다.
 
또, 새우, 한치, 홍합 등으로 바다의 향과 맛으로 풍미를 높인 것은 물론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스파이시한 맛의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과 함께 제공해 입맛을 더욱 돋우는 ‘누들 인 스프’는 색다른 프랑스식 파스타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트리플 치킨 샘플러’, ‘빠네 머쉬룸 치킨 까르보나라’, ‘하프 렉 립&프론’, ‘치킨 도리아’, ‘트리플 콤비네이션 퀘사딜라’ 등을 더불어 출시한다.
 
특히 패밀리레스토랑 최초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라이스 케익’, ‘영양밥’ 등의 사이드메뉴를 추가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특별한 즐거움이 있는 선물 같은 공간, TGIF=GIFT’라는 슬로건을 새롭게 지정하며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전 카테고리의 메뉴를 다양하게 대거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표 패밀리레스토랑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로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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