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메이필드 호텔 ‘2010 가을 클래식 콘서트’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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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잔디정원에서는 풍성한 가을밤을 위해 디너 코스가 포함된 야외 콘서트 ‘어톰 클래식 콘서트’를 선보이며 감성 클래식과의 만남을 제안한다.

현악4중주와 피아노의 연주가 성악과 함께 펼쳐지는 야외 잔디정원 콘서트를 즐기며 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이원(중식당) 중 한 곳을 지정,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한편, 라운드 테이블로 셋팅 된 공연장 관람석에는 커피와 쿠키가 마련되어 있어 디저트를 즐기며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번 ‘가을 클래식 콘서트’는 현악4중주단 ‘판타스틱4’의 연주와 함께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서활란, 피아니스트 이영민이 호흡을 맞추고, 음악 평론가 장일범의 해설과 사회로 진행된다. 콘서트는 다음달 6일 오후 8시에 개최하며, 오페라, 탱고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이 약 100분 동안 펼쳐진다.

또한, 관람 고객 대상으로 럭키드로우를 통해 조식을 포함한 숙박권과 2인 뷔페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너가 포함된 2010 가을 클래식 콘서트 티켓의 가격은 7만7천원이며, 디너가 포함되지 않은 티켓 가격은 3만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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