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현대인의 지친 간을 위한 '주호전설'

김새롬 기자

바쁜 현대인들은 과음, 과식 등의 무분별한 식습관,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피할 수 없는 접대와 회식으로 365일 간에 쉴 틈을 주지않고 서서히 병들게 하고 있다.

그러나 간은 통증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없어 이상이 생겨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러므로 간 건강이 악화되지 않도록 간을 미리 챙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간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식습관 개선,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생활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간에 좋은 식품섭취를 통해 간 기능을 회복하고 개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호전설'은 간 건강의 대명사인 울금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지친 현대인의 간을 위한 건강식품이다.

울금은 간의 기능 강화를 돕고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좋은 천연식품으로 손꼽히며 울금을 꾸준히 먹을 시 간의 기능이 회복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연구진에 의해 울금이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발표가 있었으며 항암효과도 있어 일본의 경우 정부차원에서 '암 극본 신 10개년 계획'프로젝트에 울금을 제 1연구 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주호전설은 특히 다른 울금에 비해 황금색을 띄며 커큐민과 정유성분의 함량이 높은 일본 오키나와산 황금울금을 사용했다. 황금울금 이외에도 구아바, 히비스커스 등 몸에 좋은 성분을 함유해 다이어트, 소화촉진 및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숙취해소에도 효능이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담즙의 분비량이 적은 사람이 술을 잘 마시지 못해 숙취로 고생을 하는데 이런 경우 울금으로 만든 주호전설을 먹게되면 담즙의 분비가 활발해져 효과를 볼 수 있다.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하여 간세포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주호전설 섭취시 항산화 작용을 일으켜 간세포를 보호한다.

주호전설 관계자는 "주호전설은 현대인의 간 건강을 위한 필수품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며 "환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섭취가 간편한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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