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티창호, “일인자 되기 위해 열심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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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시티창호가 최근 공장을 확장이전하고 ABS도어 부문 생산 강화에 나섰다. |
이번에 이전한 공장 부지는 1300평. 월생산량은 4000~5000개의 문짝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여기에 900여 평 규모 공장을 추가 조성하고 있다. 이것이 완공되면 월 3000개 문짝 생산이 늘어나게 된다.
목시티는 현재 목재 래핑도어, 목재 유리문, 멤브레인도어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ABS도어 부분 생산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강규환 대표는 “ABS 도어 생산을 위해 3년 전부터 준비한 끝에 이번에 공장을 확장이전하게 됐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그만큼 일인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 “현재 1만 짝 분량의 원재료 재고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원목, 래핑, ABS 도어 등 어떤 주문이든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색상과 모델로 납품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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