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추석 당일에도 정상영업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완구전문점 ‘토이저러스’8개점(구로, 구리, 삼산, 월드, 광주수완, 대구율하, 청량리, 부산동래점)에서도 추석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한다.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명절 당일 서울역점, 영등포점 등 70개점 완구매장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장난감을 이용한 대결 이벤트인 ‘메탈베이 블레이드 챔피언십 대회’를 진행한다.
또한, 추석 당일에는 중계점, 상무점, 화명점 등 주요 점포 13개점에서 해당 지자체 및 봉사단체와 협력해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 30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고 추석 선물세트도 전달할 계획이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명절 연휴가 긴 만큼 명절 당일에도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판단해 명절 당일 영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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