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개막식에서 2011년형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제네시스 3대를 유명 배우들의 의전용 차량으로 지원했다.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는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영화배우 오지호.
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개막식에서 2011년형 쏘나타와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제네시스 3대를 유명 배우들의 의전용 차량으로 지원했다.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는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영화배우 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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