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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지난 21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수도권 지역 92개 담배 판매점에 대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KT&G에 따르면 이번 수해로 수도권 지역에서 92개 판매점이 직·간접적인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침수 등 비 피해로 인해 판매가 어려운 담배는 약 6000갑에 이른다.
이에 따라 KT&G는 담배 판매점주들을 대상으로 침수된 담배제품을 현품으로 교환조치했다.
KT&G 관계자는 “담배 교환외에, 수해로 인한 판매점의 재산상 피해에 대해서도 총 1억원의 지원금을 마련해 대책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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