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메이필드 호텔 ,다양한 가을패키지 선봬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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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에서는 11월 30일까지 가을패키지로 ‘가을노을’과 ‘가을동창회’, ‘가을산책’ 총 3종을 선보인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익숙해지는 계절인 가을, 산책로와 자연이 여유로운 메이필드 호텔이 준비한 가을 여행으로 안성맞춤인 패키지다.

먼저,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가을패키지 ‘가을산책’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사자상 분수를 배경으로 노을 질 무렵 로비&플라자라운지 ‘로얄마일’에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2잔과 슈페리어 룸 1박 그리고 2인 아침 뷔페가 포함된다.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메이필드 호텔이 제안하는 두 번째 가을패키지 ‘가을동창회’는 즐겁고 풋풋하기만 하던 학창시절로 돌아가 옛 친구들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날 수 있다. 슈페리어 룸 1박에 2인 아침 뷔페가 제공되며, 한식당 ‘낙원’ 또는 중식당 ‘이원’에서의 2인 저녁식사가 포함되며, 3인까지 객실에 투숙 가능하다. ‘가을동창회’ 패키지의 가격은 27만 9천원이다.

이외에도 슈페리어 룸 1박만 이용 가능한 룸 온리 상품인 ‘가을산책’ 패키지도 마련했다. 가격은 14만 3천원이다.

가을패키지 이용고객은 수영장과 헬스클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우나 50%할인, 레스토랑 및 Par3골프코스 10%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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