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5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다만 국내 증시 추가 상승 기대감에 환매 흐름은 잦아들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와 따르면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81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06억원이 빠져나가 38일째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머니마켓펀드에서는 50억원, 채권형펀드에서는 400억원이 순유출됐다.
주식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107조7920억원으로 전날보다 470억원 감소했다. 이는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2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50억원 감소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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