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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행사장 내에 설치된 수유실 내에서 아이들에게 편하게 모유를 먹일 수 있으며 아기 기저귀를 갈아 줄 때의 필수품인 궁중비책의 물티슈, 로션, 기저귀크림 등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궁중비책 마케팅 담당 정성훈 과장은 “아기와 엄마에게 편안한 모유 수유가 가능한 쉼터를 제공하고 핵심 고객인 엄마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유아 한방화장품인 ‘궁중비책’의 체험을 확대할 수 있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가능한 행사”라고 밝혔다.
제2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과 제5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나흘간 진행되며 궁중비책은 기간 내내 수유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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