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국내 준중형 최초의 LPi 엔진을 탑재한 아반떼 LPi 모델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내비게이션을 신규 적용한 i30 상품성 개선모델을 1일부터 출시한다.
가솔린 모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아반떼 LPi 모델은 1.6 감마 LPi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120ps, 최대토크 15.5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아반떼 LPi 모델은 LPG를 연료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12.0km/ℓ의 높은 연비를 구현했다. 가솔린 1700원/ℓ, LPG 900원/ℓ 기준으로 연간 2만km 주행 시, 가솔린 모델에 비해 매년 50만원 이상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회사는 아반떼 주요 고객층인 젊은 층의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아반떼 전용 커스터마이징 파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준중형 최초로 VDC(차체자세제어장치)를 전 모델 기본 적용한 i30는 이번 상품성 개선모델을 통해 사이드 & 커튼 에어백까지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준중형 최강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DMB, CD/DVD,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내장된 커스터마이징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적용해 고객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현대차는 주요 고객층인 렌터카업체와 관공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시승행사 등의 체험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홈페이지 견적 및 구입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