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하이투자증권은 1일부터 주식투자 목적의 대출고객을 위해 ‘매매형 예탁증권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출상품은 대출금을 대출계좌 내에서 주식투자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조건으로, 대출 이자율을 연 5%라는 파격적 조건으로 제공한다.
대출한도 역시 기존 5억원 이하에서 6억원으로 확대함으로써,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하는 전업투자자들은 물론 일반 장기투자자에게도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권사 관계자는 "대출금이 출금되지 않음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계좌의 담보력을 상승시키는 구조로 설계됐다"며 "이로 인해 회사가 부담해야할 리스크가 감소하는 만큼, 고객의 혜택으로 되돌려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본 대출의 약정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