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궁중비책, 신제품 3종 출시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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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유아동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유아전용 한방화장품 ‘궁중비책’이 환절기, 더욱 예민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순하고 안전한 성분의 ‘페이스 수딩 로션’, ‘카밍 크리미 오일’, ‘베이비 마일드 샴푸’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최근 아기 화장품도 용도 및 부위별로 세분화, 전문화 되어 가는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3종은 모두 인공방부제(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질알코올 등), 인공색소, 설페이트계면활성제 등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아기 피부에 안전하다.

100% 국내산 한방 성분으로 만든 아기 얼굴 전용 ‘페이스 수딩 로션’은 예민한 아기 얼굴 피부의 침독, 발진 관리를 위해 오지탕 및 10 여 가지 천연 한방 성분과 해바라기씨, 호호바, 달맞이꽃 등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이다.

히아루론산, 천연세라마이드, 유기농 쉐어버터의 3중 고보습 강화 시스템으로 산뜻하게 흡수되면서도 아기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24시간 보습 유지 테스트를 마쳤으며 인공방부제 및 인공색소, 광물성오일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한방 아로마 성분의 ‘카밍 크리미 오일’은 오지탕 및 천연 한방 성분이 아기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며 특수 처방된 내추럴 한방 아로마 향이 심신의 안정과 숙면 효과를 주는 마사지 오일이다. 광물성 오일이 들어 있지 않은 천연 식물성 오일로 아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보습력이 우수하다.

특히 크림을 문지르면 오일로 변하는 신기한 제형으로 흘러내림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으며 마사지 하는 동안 오일 성분은 피부 속 깊숙이 흡수되고 아기 피부 바깥으로는 산뜻한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준다. 잠들기 전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한방 성분이 아기 모발 및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는 ‘베이비 마일드 샴푸’는 오지탕과 천연 한방 성분 외에 해바라기씨 추출물, 쌀겨 오일 등에 의한 천연 컨디셔닝 효과로 샴푸 후 윤기와 보들보들함이 남는다.

피부 자극 우려가 있는 설페이트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지 않아 아기 피부에 순하고 안전하며 눈에 들어가도 따갑거나 자극을 주지 않으므로 아기가 편안하게 샴푸할 수 있다.

신제품 3종은 제로투세븐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페이스 수딩 로션 8500원(80ml), 카밍 크리미 오일 16000원(210ml) 베이비 마일드 샴푸 15500원(21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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