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F1 특별 프로그램 실시

F1 기간 3일 연속 숙박하는 고객에게 무료 셔틀 왕복 이용권 2매 증정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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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총지배인 스테파노 루짜)가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경주대회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리조트에서 영암의 경기장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힐튼 남해의 F1 셔틀버스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3일 동안 아침 6시 30분에 리조트를 출발해 오전 9시경 영암에 도착한다. 또, 고객들은 경기 관람 후 기다리고 있던 셔틀 버스를 이용해 다시 힐튼 남해로 돌아오게 된다.

또한 22일부터 25일까지 힐튼 남해에서 3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F1 셔틀 버스 무료 왕복티켓 2매를 제공한다. 무료 셔틀 버스 왕복 티켓은 F1 기간 중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하루 사용 할 수 있다.

힐튼 남해는 F1 기간 동안 숙박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힐튼 남해에 숙박하는 모든 고객들은 F1 행운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 무선 모형 F1 자동차를 증정한다.

F1의 가장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인 맥라렌의 공식 스폰서이기도 한 힐튼 남해의 스테파노 루짜 총지배인은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영암에서 가장 가까운 인터내셔널 호텔로서 관람객들이 경기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힐튼 남해의 F1 셔틀 버스 왕복 이용 요금은 1인당 4만원(부가세 10%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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