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계 최초 옥수수로 만든 바닥재, ‘Z:IN공기를 살리는 지아마루’

imwood@imwood.co.kr 기자
LG하우시스  / 옥수수로 만든 바닥재 ‘지아마루’ 

 

아이가 쓰는 그릇, 갖고 노는 장난감 하나까지 꼼꼼하게 살균하는 엄마라면, 아이가 가장 많이 스킨십을 하는 마루도 안전하길 원할 것이다. LG하우시스 Z:IN은 이런 엄마의 마음으로 ‘공기를 살리는 지아마루’를 출시했다. 옥수수와 천연원료로 만들어 지구를 지키고, 아이를 지키는 친환경 옥수수마루라는 설명이다.


세계최초 옥수수 마루 지아마루, 가족에 대한 사랑

옥수수의 학명인 ‘지아’(zea)라는 이름답게 지아마루의 주 원료는 옥수수다. 여기에 천연석, 편백나무, 천연 진황토,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구연산 등 천연원료를 97% 사용했고, 황토와 무기질로 이루어진 황토풀(황토Full)로 시공해 안심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지아마루는 환경호르몬,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등 아이와 가족을 위협하는 유해물질에서 안전하다. 천연원료 자체에 항균기능이 있어 곰팡이와 진드기도 막을 수 있다. 또 황토풀로 시공해 시멘트 독성도 중화시키고, 공기정화와 원적외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지아마루 위에서라면 아이가 마음껏 뒹굴며 스킨십을 해도 안심이다. 


유지관리가 편리한 지아마루, 삶에 대한 사랑 

지아마루는 내구성이 뛰어나다. 일반마루보다 수분에 강해 늘 새 것 같은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고, 실내 소음이 적고, 찍힘과 긁힘에 강해 아이들이 있는 집에도 안성맞춤이다. 지아마루의 또 하나의 장점은 열전도율이 뛰어나다는 점. 일반 마루에 비해 빨리 따뜻해지고, 온기가 오래가는 전통 구들장 효과를 느껴볼 수 있다.


지구를 아껴 쓰는 지아마루, 자연에 대한 사랑

지아마루는 자연을 생각한다. 몇 십 년 이상 자라야 하는 나무 대신 매년 재생산이 가능한 옥수수를 원료로 하여 자원을 절약하고, 한정된 에너지자원인 석유와 화학원료의 사용을 최소화했다. 지아마루에 사용된 천연 옥수수원료는 폐기시 생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생산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CO₂의 양을 58% 이상 줄여 지구 온난화도 예방한다. 


전문가가 직접 시공,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LG하우시스 Z:IN은 지아마루 출시와 함께 전문시공인증제를 도입했다. 전문 시공 교육을 받은 사람만이 지아마루를 시공함으로써 시공품질까지 관리하는 것. 런칭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시공 후 1개월 이내에 고객이 원한다면 무료로 제품을 교환해주는 제도도 마련해 고객의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Z:IN 홈페이지(www.z-in.com)에서도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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