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물 없이 사용하는 샴푸와 바디클렌저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환자의 보호받을 권리와 간병인 처우와도 관련이 깊은 제품이다. 몸이 불편한 환자와 간병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하고 절실한 문제가 바로 목욕과 식사다.
실제 서울시가 2010년 봄 실시한 ‘노인욕구 조사’에서도 건강이 가장 큰 욕구로 나타났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깨끗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주 씻어야 하지만, 목욕탕으로 이동하여 물을 사용해 씻을 때, 식사 시 음식물로 인한 옷과 침구의 오염 등 불편한 점이 매우 많다.
또한 제대로 씻지 못할 경우 추가 질병이나 감염 우려가 높아져 위생관리는 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유한킴벌리는 고령인구 증가에 발맞추어 위생과 건강을 편리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함으로써 일천한 국내 시니어케어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령 인구의 증가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고령친화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시니어용품의 개발, 공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현재 종합 유아&아동용품, 여성용품, 가정용품의 육성과 함께 시니어용품을 스킨케어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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