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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브랜드 쿠첸 (대표 이재국)의 '명품철정' 밥솥이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명품철정'은 지난 8월 중순 출시되어, 판매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명품철정'의 이번 판매 기록은 전기압력밥솥이 일회성 소비물품이 아니라는 점과 제품이 40만원대 후반의 고가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명품철정’은 좋은 밥맛을 만드는 전통 가마솥의 원리를 현대의 밥솥에 적용하여 만든 '온고지신' 가전으로 가마솥의 차진 밥맛을 재현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용사기법을 사용한 내솥을 채용했다. 용사내솥은 기존의 밥솥보다 열 효율성이 높아 쌀알 하나하나를 차지게 익혀 밥맛이 뛰어나다.
또한 '명품철정'은 소비자가 밥솥의 문제로 지적하는 문제점을 개선했다.
우선, 무쇠로 내솥을 만들어 내구성을 높여 벗겨짐 현상을 개선했다. 그리고 국내유일의 ‘자동스팀보온’ 기능을 장착해 보온 시 발생하는 밥마름 현상을 막고 항상 촉촉한 밥맛을 유지하도록 했다.
에너지효율도 1등급으로 취사 및 보온하는 동안 전력소비도 최소화했으며, 원하는 시간에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예약보온 기능과 절전모드를 채용해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쿠첸은 '명품철정'을 출시하며 광고모델로서 섹시스타 이효리를 기용해 기존 주부와 가정에 한정되었던 밥솥광고의 분위기를 섹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바꿨다.
광고에 등장하는 이효리의 세련된 이미지는 프리미엄 밥솥인 '명품철정'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밥 한번 먹자"는 제안은 먹고 싶은 밥이라는 명품 밥맛을 강조한다.
쿠첸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명품철정’ 구매자가 밥솥에 있는 제품 고유번호를 쿠첸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하와이 여행상품권(10명), 쿠첸 홍삼 원액추출기(10명), 쿠첸 고급 가습기(10명)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와 관계없이, ‘명품철정’ 밥솥과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춘 사람 중 3명을 추첨해 쿠첸 '명품철정' 밥솥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011년 1월 중 쿠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쿠첸 관계자는 "한달 반 동안 보인 '명품철정'의 판매량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은 명품 기능과 명품 마케팅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다"라며 "이와 같은 소비자의 호응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온라인 이벤트와 사용자들의 사용 후기를 통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가마솥 밥맛을 재현한 '명품철정'을 통해, 끼니를 거르기 쉬운 바쁜 현대인들이 단 한끼라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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