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지난 7일 '제3기 키움증권 주니어 금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서울국제고등학교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서울국제고등학교 재학생 중 성적과 리더십이 우수함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곤란을 받는 30명을 선발해, 이들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한국금융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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