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단말기 설치 및 관리 업체인 신신엠엔씨는 최근 제주도 지사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립한지 10주년이 되는 신신엠엔씨는 대구 본사를 기점으로 부산, 울산, 포항, 경주를 비롯해 경상도권 지사를 5군데를 가지고 있는 카드체크기 설치전문업체이다.
다양한 서비스를 주축으로 카드단말기는 판매품이 아닌 서비스 관리 품목이란 것을 내세우며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는 중이다.
설치담당 황상필(33) 팀장은 카드단말기 설치 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카드체크기 회사와 담당자에 대한 신뢰이며, 회사 측에서 약속을 잘 이행하고, 관리를 성실하게 해주는 업체가 좋은 업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제주도 지사 설립 건을 발판으로 지속적으로 지사 설립을 해 나갈 계획이며, 다음 목표로는 서울,경기 지사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신엠엔씨는 현재 유무선통합 IC카드단말기인 애니체크Ⅲ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다양한 카드단말기로 고객의 업장에 적합한 카드단말기를 컨설팅, 차후 관리까지 고객만족도 향상을 높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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