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역, 칠레 브라질 중국산 등 다양한 제품 취급
인천 신무역(대표 신형복)이 최근 제재목, 파렛트재 및 PACKING재 등에 대한 수입 알선 업무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무역의 주요 해외 공급처는 칠레 Melinka사, 브라질 Brazil Lumber사, Aguia Floreastal사, 중국 Fushun Wanjia Wood사 등이며, 매월 공급 가능 물량은 약 5000㎥ 정도다.
특히 현재 국내 내수 판매 중인 칠레산 라디에타파인 루바(월패널·사진)는 유럽산 루바에 비해 모양과 품질면에서는 손색이 없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라는 게 신무역의 설명이다. 이 제품의 일부 물량에 대해서는 수입알선(Offer Sale)을 병행 하고 있다.
신무역 관계자는 “칠레와는 FTA협정으로 수입 관세가 없어 유럽산 보다 약 10% 이상 싸게 공급함으로써 결국 소비자의 이익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현재 라디에타파인 루바 생산량은 매월 500㎥ 정도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 확대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집성목은 주로 브라질산 및 칠레산을 공급하고 있으나, 레드파인, 엘다, 중국산 자작, 중국산 오크 및 애쉬 계단재 및 집성재도 수입알선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