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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 피자헛이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2010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프로그램의 하나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기아를 체험하고 기아돕기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한국 피자헛 임직원은 하루 동안 자율적으로 점심을 굶는 등 9시간 동안 기아 체험에 참여해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 기아 어린이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몸소 체험했다. 또 기아체험을 위해 굶은 점심 식사값과 기부금을 기아돕기 성금으로 모금해 세계기아해방 캠페인 기금으로 전액 기부했다.
일일 기아체험에 동참한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전 세계에서 5초에 한 명씩 어린이들이 기아로 생명을 잃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임직원이 직접 체험하고 기아해방 캠페인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기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며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더 많은 분들이 기아문제에 관심을 갖고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피자헛은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Love beSIDE You’를 슬로건으로 31일까지 총 17일간 전 세계 기아 어린이들을 돕는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피자헛 전국 매장에서 ‘WHR 샘플러(2000원)’를 판매하고, 한 개를 판매할 때마다 기아 어린이 한 명이 하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1천원의 판매 수익금을 적립해 기아돕기에 전액 기부한다.
한국 피자헛은 2007년부터 매년 세계기아해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세계 기아 어린이 약 20만 명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 수익금 8천4백여 만원을 적립해 세계식량계획(WFP)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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