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기P&C, 3D 촬영장비 KIT13종, 산업 분야별 사진촬영세트 출시

김상고 기자
이미지

사진 영상장비 대표기업인 세기P&C(대표이사 이봉훈)에서 3D 촬영에 필요한 키트장비를 출시하였다.

HDV or DSLR 를 위한 3D 프로페셔널 서포트 장비세트이다 생생한 3D 촬영을 돕기 위해 고성능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Manfrotto의 비디오라인 장비와 사진장비의 최고브랜드 GITZO 액세서리를 결합시킨 제품이다.

현재 13세트를 구성하여 촬영자의 조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문가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헤드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트라이포드, 위치 조정이 정밀한 최적의 액세서리로 고화질을 담는데 최고의 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기P&C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 전문가와 하이 유저를 위해 각각의 촬영 KIT를 소개하고 있다 제품, 음식, 귀금속 촬영을 위한 KIT 2종, 패션, 인물 촬영 KIT 18종, 전문스튜디오용 KIT 8종, 휴대용 야외촬영을 위한 장비KIT 4종이 있다.

촬영자의 환경에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구성한 키트제품을 조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특수촬영을 위한 키트, 디스플레이를 위한 세트 등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