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대형 마트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쏘울의 실용성을 직접 체험하고, 쏘울의 광고 주인공 햄스터를 만나는 이색 전시를 마련했다.
회사는 이달 31일까지 홈플러스 월드컵점에 '쏘울(Soul) 체험존'을 마련하고, 고객들이 직접 자신의 짐을 쏘울에 실어보고 실용성을 체험하는 '쏘울 이색 체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회사 관계자는 "체험존에는 쏘울 3대를 전시해 쏘울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장을 보고 나온 고객들이 쏘울에 짐을 직접 실어볼 수 있도록 해 쏘울의 6:4 폴딩시트 및 뛰어난 적재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주말에는 쏘울 전용 카트로 빨리 짐을 싣는 '쏘울 카트 레이스' 및 큐브 조각을 쏘울의 트렁크에 먼저 채우는 대결을 펼치는 '쏘울 큐브 쌓기 대결' 등, 게임을 통해 쏘울의 실용성을 체험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쏘울의 햄스터 광고에서 출연한 햄스터 인형이 등장, 쏘울 광고 그대로 쏘울 힙합 퍼포먼스를 펼쳐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 후에는 햄스터들이 직접 고객들의 짐을 실어주고, 가족들과 사진 촬영을 함께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체험존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쏘울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실시, 추첨을 통해 ▲쏘울 일주일 시승 기회 및 주유상품권(40명) ▲3D TV(1명) ▲쏘울 브랜드 컬렉션 자전거(3명) ▲홈플러스 상품권 5만원 (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는 쏘울 광고 모델 햄스터가 출연해 이번 행사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www.youtube.com/soulatmart) 등 동영상 커뮤니티에 배포하여 쏘울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최근 기아차가 선보인 2011년형 쏘울은 버튼시동 스마트키, 풀 오토 에어컨, 멀티통합 룸미러 등 신사양과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적용하고 고급차에 적용되는 전방주차 보조시스템 등 안전사양을 대거 장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초록·청록·파랑·분홍·빨강·노랑 등 6가지 컬러로 조절 가능한 라이팅 스피커를 장착해 운전자의 취향대로 자유롭게 스피커 조명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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