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기아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차량 전시

김동렬 기자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과 스타일에 실용성을 갖춘 '포르테 해치백'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고객들을 만난다.

26일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이달 31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K7과 포르테 해치백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외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 패션 리더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대표 차종을 전시, 우수한 디자인 및 브랜드 이미지를 알린다는 전략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정중앙에 위치한 중앙 분수 광장에 K7과 포르테 해치백을 전시해 고객들이 차량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상담원이 상주하도록 해 기아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구매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휴게존을 마련, 쇼핑을 즐긴 고객들이 차량을 둘러보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까지 구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출시된 K7는 지난 2월부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준대형 세단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포르테 해치백은 고성능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동급 최고 성능 및 최고 연비를 실현하고,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모델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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