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태수)는 15일 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과 ‘백합나무의 클론 증식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 기술은 체세포배 복제기술을 이용해 우수한 묘목(clone)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 임업선진국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기술로서 우량묘목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는 것으로써 국내에서는 최초다.
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러한 백합나무 체세포배 복제 기술을 도입함으로서 백합나무 바이오순환림 조성으로 이어지는 우수 클론묘 대량생산에 의해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