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글렌피딕,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 협찬

김새롬 기자
이미지

No.1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국내 유일 ‘LPGA하나은행 챔피어십’ 골프대회에 협찬사로 참여했다.

글렌피딕은 이번 대회에 수많은 갤러리들에게 골퍼들의 바람인 ‘싱글 핸디캡’을 위해 No1.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무료 시음행사를 가졌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혼합주인 블랜디드와 달리 100% 맥아로 만들어 고유한 ‘맛과 향’을 음미하며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제격이다.
 
글렌피딕 PR매니저 이성호 대리는 “골퍼들 사이에 우스게 소리로 싱글 핸디캡을 되기 위한 기본기는 ‘글립’도 ‘스윙’연습도 아닌 ‘싱글몰트 배우기’라는 말이 있다”며 “싱글몰트를 마시지 않고선 싱글 핸디캡의 쾌감을 느낄 수 없다는 속설이 있다”고 귀뜸했다.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 LPGA 골프대회로 29일부터 3일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펼쳐졌다. 탑 클래스인 신지애, 미셸 위, 폴라 크리머 등이 출전했고, 총 상금 약 20억원, 우승상금 약 3억원에 이르는 특급대회다. 특히 LPGA 시즌 막판에 열려 세계 랭킹 1위와 상금왕을 노리는 상위 랭커들이 대거 출전했다.

글렌피딕을 판매하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박준호 대표는 “세계 판매 1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에 걸맞게 국내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에 앞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지난 26일 국내 대표 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 후원과 이번 대회가 그 출발점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