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드릴드라이버, 임팩트드라이버 등 3종 출시
산업용 전동공구 전문기업 디월트가 지난달 14일 서울 청계천 공구상가 일대에서 11월 출시를 앞둔 신제품 시연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10.8V 충전드릴드라이버(DCD710S2), 임팩트드라이버(DCF 815S2), 스크류드라이버(DCF610S2) 총 3종이 선보였으며, 주변 공구상인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함께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 또 디월트 직원들이 소매점들을 방문해 ‘힘 좋고 강력하고 내구성이 좋다’라는 본사의 제품 철학을 직접 어필했다.
디월트의 신제품은 ‘COMPACT, BALANCED, POWERFUL’이라는 3가지 콘셉트를 통해 TOTAL CONTROL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 소형으로 제작되어 운반 시 용이하며, 슬림한 디자인은 한 손으로 사용하기 적당하다. 곡선형 손잡이는 손에 딱 들어오는 편안한 그립감으로 작업 시 편안하며, 작업 효율까지 향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제품의 밸런스와 파워 역시 디월트 신제품 출시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DCF610S2 스크류드라이버의 경우, 배터리 1개로 63mm 드라이월 스크류 200개 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한 손으로도 쉽게 비트를 삽입할 수 있으며, 3 LED 조명과 밸트 클립 장착은 물론 제품을 세워서 보관할 수 있다.
디월트 김원진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 출시에 관심이 높았던 소매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우수한 디월트의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향후 보다 실용적인 제품을 통해 고객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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