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목재 해외 수출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산림 장관 펫 벨(Pat Bell)은 연간 판매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한편 장관 셜리 본드(Shirley Bond)는 캐나다와 해운 선적 개발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한국과 일본, 홍콩을 다녀왔다.
이번 방문과 관련 캐나다 한 해운 회사에 따르면 일본 도쿄 전력 회사(Tokyo Electric Power Company)는 우드 펠릿에도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4번째 무역 임무차 지난 주 중국을 방문한 벨 장관은 ‘2010 샹하이 엑스포(Shanghai Expo 2010)’를 시작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이 지역을 돌아본다.
가공 목재 기둥으로 지어진 벤쿠버 경기장은 목구조 건축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방문으로 임업계는 목재 4만1800만 보드핏을 판매했는데 벨 장관은 이와 관련 “이는 2년 전 중국으로 판매되던 양의 5배”라고 전했다.
톨코(Tolko)는 퀘즈넬(Quesnel) 제재소 전 생산 물량을 두고 계약을 최근 갱신했으며 중국 건축자재 공급업체와도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초 톨코는 북미 지역의 주택 수요 저조로 몇 주만에 300명 직원을 감원하면서 암스트롱 제재소 문을 닫아야 했다. 특히 BC주 내장용 목재 주요 생산품에 중국 고객이 관심을 보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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