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현대重, 20년째 변함없이 ‘김장 담그기’ 행사 열어

장세규 기자
1일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오른쪽 6번째), 이재성 사장(오른쪽 4번째), 오종쇄 노조위원장(왼쪽 첫번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했다.

현대중공업은 1일 울산시 동구 서부축구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이 행사는 올해 20년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안효대 국회의원과 수능시험을 마친 지역 고3 학생, 외국인 감독관 부인, 임직원 부인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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