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발 빠른 자가 승리하는 ‘소셜커머스 시대’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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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특별한 기념일에는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길 꿈꾼다. 그러나 최고의 서비스에는 비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다양한 할인 쿠폰을 이용한다면 더 이상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특별한 서비스를 받는 것이 가능하다.

‘유니버씨티’는 같은 업체들이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커머스 시대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란 일반 상거래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접목시킨 신개념으로 지난 2008년 미국 그루폰의 설립 이후 처음 시작됐다. 기존 상거래 방식이 공급자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소셜커머스는 이용자 중심으로 블로그, UCC,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면서 거래가 이뤄진다.

특히 국내 소셜커머스는 대부분 인터넷에서 특정 품목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매일매일 업체에서 제공하는 특정 상품의 판매가 일정 구매 수에 도달할 경우 소비자 모두에게 50%이상의 할인율을 제공하는 신개념 마케팅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러한 소셜커머스를 최대로 활용하면 절반도 못 미치는 저렴한 금액으로 모든 서비스를 마음껏 누려볼 수 있다.

현재 ‘유니버씨티’를 비롯하여 티켓몬스터, 쿠팡, 위폰 등이 소셜커머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격적인 소셜커머스 활용에 앞서 전문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은 다양한지, 서비스는 믿을 수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이에 소셜커머스 전문사이트 ‘유니버씨티’는 탄탄한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소의 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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