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큰 목재 기업 중 하나인 조지아 퍼시픽은 환경적으로 민감한 지역에서의 목재구입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 선포한 새 정책으로 하드우드를 장악해왔던 부지 소유주들을 다소 실망시키게 될 것으로 예견된다.
최근 조지아 퍼시픽사와 3개의 환경 단체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 조지아 퍼시픽 짐 해넌(Jim Hannan) 대표는 “이번 정책은 환경주의자들과의 오랜 협상 결과”라고 밝혔다. 그간 조지아 퍼시픽은 주로 텍사스주부터 버지니아주까지 주로 남부를 가로질러 벌목해왔다.
정책에서는 조지아 퍼시픽이 한때 천연 하드우드 산림지역이었고 소나무 농장을 심기 위해 2008년 7월 이후 정리됐던 장소에서 소나무를 구입하지 못하도록 규정해놓고 있다.
또 정책은 멸종 위기의 나무와 조지아 퍼시픽이 목재를 구입하지 않게 될 특별 구역 등을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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