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하던 목재 판매량이 내년쯤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고 향후 단기간에 크게 증대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한 산림 부처 관계자는 목재 판매 상황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2~3년 동안은 결코 평탄치 않았다”며 “올해는 전망이 밝은 편이었고 앞으로 좀 더 기대할 정도로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회계연도 2009년을 기준으로 볼 때 목재 판매량은 40만 보드미트였다. 내년도 판매량은 55만 보드미트에서 65만 보드미트 사이로 예견된다.
부처 한 관계자는 “중국과 한국, 일본으로 저급 목재를 팔던 상황에서 BC주 시장은 호조세로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의 하락세를 상쇄하는 차원에서 정부는 지원 비용을 조금씩 늘려왔다.
그는 이어 “우리는 약 70%를 가동 중”이라며 “우리 할당량은 70만 보드미터를 막 넘었지만 50만 달러를 예산으로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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