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원목에 대한 수출세를 높이려는 계획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결정은 핀란드에는 희소식이며 동시에 EU가 WTO 체제에서 러시아의 빠른 접근을 승인하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견된다.
WTO 편입으로 모든 원목 수출 의무를 폐지한 후 러시아는 2011년 원목에 대한 수출세를 올리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정부 한 소식통은 지역지에 전했다.
이는 최근 EU와 브러셀 러시아로부터 고위급 사이에 이뤄진 최근 회의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목재 관련 현안에 대한 이같은 완화된 접근이 브러셀과 헬싱키 지역에서 잘 각인되고 있다.
핀란드 외무부 장관인 파보 베이리넨(Paavo Vayrynen)은 양국간의 목재 무역 확장을 지속시킬 이같은 계약에 만족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러시아는 이미 브러셀에서의 회담 전에 WTO에 대한 신속한 접근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현안을 놓고 합의 준비를 끝냈다는 신호를 충분히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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